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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룡자IT솔루션

영혼에 대한 논리적 이야기(작성중)

2014.09.04 01:24

지룡자 조회 수:2086

영혼이라... 누구나 한번 쯤은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한 이해가 가지 않을 때가 있을 것이다.

즉 두가지 정도의 면을 가지고 있죠 강하게 느껴지는 나 그리고 또 다른 나 과연 어느 것이 진짜 나인가?

이것을 마음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마음이 되지만 영혼이라고 생각하면 그것또한 그런거 같다는 것이다.

즉 영혼이라는 단어는 추상적이며 무엇이 영혼이라고 꼭 단정지을 수는 없다.


star.jpg

그림 - 빈센트 반 그흐 별이 및 나는 밤에





해삼.PNG

그림 - 해삼 출처 네이버~



해삼을 반으로 절단하면 불리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모든 기관이 다시 생기고 완전한 하나의 개체가 된다고 한다.

분명히 영혼이라는 것은 하나라고 단정지어 생각한다면 이것 논리에 맞지 않다.

그럼 애초에 영혼이 두개이거나 그 이상이 있었다는 이야기로 봐야한다.

왜 냐면 1번 절단해서 2마리가 생기고 2마리를 다시 정단하면 4개가 되는데.

각각 영혼 하나식이니 4개 이상이여야 하지 않겠나 싶다.



불가사리.PNG

그림 - 불가사리


불가사리 역시 반으로 나누어저도 산다고 한다 물런 일정부분 이상 존재 된다고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자 그럼 영혼이 하나인데 반으로 나누어 졌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한쪽이 사고로 죽어도

다른 한쪽이 사니깐 생명보험? 같은식이 되어 버린다... 이건 오류에 가깝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같은 영혼이 존재한다면...  도펠갱어 다들 조금식 알고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똑 같은 사람을 보게 되면 반드시 죽는다는..

책 같은 곳에서는 이런게 이야기 한다 자기하고 똑같이 생겼고 똑같이 행동하는 사람이 앞에 있다..

그럼면 분명히 분노가 생기고 죽이고 싶어한다고  나도 그 의견에 동의한다.

물런 일란성 쌍둥이는 있다 그들은 비슨하기만 할뿐 조금식 다르기에 충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논리적으로 맞지가 않다 .





음.. 이거뭐 글 실력이 형편 없네요.. ㅋㅋㅋㅋㅋ

그 동안 영혼이 많이 오염 되었네요 더러운 것들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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